17일 환율은 1173원으로 전망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7일 1169~117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3.22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FOMC 성명서에서 장기간 저금리 유지 명세 하락세를 보였으나 연준 기자회견 이후 선반영 인식 등으로 기대가 약화되면서 상승 전환됐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상승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