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사진=한국경영자총협회
‘머니S’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 이래 ‘우리 시대의 성공 스토리’를 널리 전한다는 사명으로 아낌없는 노력을 경주해 오신 ‘머니S’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머니S’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실시간 온라인 보도 플랫폼 구축을 통해 경제, 금융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고품격 투자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중·장년 세대에게는 고부가가치 창업 정보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 우리 경제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전방위적 충격으로 인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충격은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IMF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위기의 강도가 깊고 오래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경제가 어려울 때마다 우리 언론이 올바른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귀중한 역할을 해주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머니S’가 냉철한 진단과 분석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시장과 기업 경영의 활력을 제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머니S’의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