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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관 투자자는 신풍제지 주식을 40만3758주 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5568주 매도했다.
한편 지난 10일 신풍제지는 이사회를 통해 백판지 제조 설비를 한창제지에 처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백판지란 다층판지 중 하나로 카드 및 승차권 제작에 활용되거나 서적의 표지, 청첩장 등에 사용되기도 한다. 처분 금액은 135억446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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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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