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새희망자금' 신청이 시작된 24일 서울의 한 식당의 주인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홈페이지를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출이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이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새희망자금 100만~2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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