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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전일대비 8950원(29.88%) 하락한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은 신테카바이오의 코로나 치료제 후보물질의 동물실험 결과 효능이 표준치료제 렘데시비르 대비 2배 높게 검증됐다고 밝혔다.
신테카바이오의 신약물질은 생명연을 통해 진행한 동물실험 결과 치료효과가 렘데시비르 44.3% 대비 94.3%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생명연을 방문한 이낙연 대표는 생명연 연구관계자들을 독려하는 동시에 코로나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렘데시비르보다 약효가 2배 높은 것인지 등을 확인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3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는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구조 데이터에 바탕해 치료제 후보물질 30종을 도출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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