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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테크가 30억원 가량의 마스크 제조 장비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주한 마스크 제조 장비의 공급기일은 오는 11월 20일까지다.
앞서 네온테크는 지난 8월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마스크 제조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비사업부의 독자 기술인 절단 기술을 활용해 기존 대비 생산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급처인 리펙스는 2020년 설립된 신생 회사로 마스크 제조가 주요 사업이며 마스크를 유통처에 납품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네온테크에서 공급 받는 장비는 한국화장품에 납품하기 위한 마스크 제작 장비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온테크 관계자는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전역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마스크 제조 업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통해 매출 확대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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