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프로배구 OK금융그룹 관계자가 6일 서울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21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한양대에서 센터 및 라이트를 겸하는 박창성(22)을 지명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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