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측이 촬영 중 발생한 스태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SBS 제공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측이 촬영 중 발생한 스태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측은 지난 7일 "3주 전쯤 화재 신을 촬영하던 중에 불이 커져서 발생한 사고로, 두 명의 스태프가 각각 경미한 찰과상과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펜트하우스' 측은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스태프의 치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드렸다. 놀라셨을 스태프와 연기자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안전한 촬영 약속을 드리며 촬영을 재개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끝으로 '펜트하우스' 측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작업하고 있으며 놀라셨을 스태프, 연기자,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전쟁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