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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7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송현동 부지(3만7141.6㎡) 구 미대사관직원숙소의 '특별계획구역'을 폐지하고 '공원'으로 결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북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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