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주가가 하락세다. 연내 예정됐던 '블레이드&소울2' 출시가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져서다.

8일 오전 10시39분 기준으로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1.95% 내린 75만3000원 선에 거래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던 블레이드&소울2의 출시 일정을 오는 2021년 3월로 미룰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리니지2M의 대만, 일본 출시 역시 각각 오는 2021년 2월 중순, 6월로 가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