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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현대카드 신규가입과 6개월 이상 무실적 고객을 대상으로 3만 계좌 한정 특판 상품이다. 최소 월 10만원에서 최대 월 3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1년이다.
신협 플러스정기적금의 상품이율은 ▲전 신협 공통 기본 연 1.6% ▲신협 제휴 현대카드 신규 발급하고 월 평균 30만 원 이상 사용 시 4.2% ▲신협 입출금 통장에 플러스정기적금 자동이체 등록 시 0.1% ▲신협 입출금 통장을 현대카드 결제계좌로 등록 시 추가 0.1%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또한 신협은 1인당 예·적금 3000만원까지 이자 소득에 대해 세율 1.4%의 저율과세를 적용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금리는 높을 것이라고 신협은 기대했다. 저율과세 한도 3000만원은 전 금융기관을 합산한 금액이다.
정인철 신협 디지털금융본부장은 “플러스정기적금은 현대카드를 이용할 경우 최고 6%의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사회초년생부터 고령층까지 부담 없는 조건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신협 60년을 맞아 출시한 고금리 특판 상품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서민들의 목돈 마련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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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