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2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안다르 제공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2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안다르는 국내 애슬레저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레깅스를 데일리웨어로 안착시키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남성 레깅스, 에어스트 쇼츠, 티셔츠 등 남성 제품 라인을 구축하며 리딩 브랜드다운 면모를 보였고 여성 슬랙스, 라운지 웨어, 홈트레이닝 용품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남녀노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모두의 브랜드로 거듭났다.


안다르는 지난해 약 800억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대비 47% 신장했다.

아울러 안다르는 에어쿨링, 에어코튼, 에어스트, 에어캐치, 에어리핏 등 시그니처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이 강점인 브랜드다. 올해는 안다르만의 우븐 스트레치 원단인 에어스트 소재를 개발했고 이를 활용한 여성 슬랙스를 론칭해 큰 사랑을 받았다.


안다르는 지난 5월 더 많은 사람들이 애슬레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남역에 스튜디오 필라테스를 열었다.

안다르 관계자는 "2년 연속 소비자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는 제품으로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8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