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광호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도약한 김세영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