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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시작된 ‘신협 어부바 헌혈 캠페인’은 전국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올해 기부를 포함해 총 헌혈증서 1만4200매와 후원금 33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서와 후원금은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주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매년 지속하는 헌혈증 기부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신협인의 뜨거운 나눔과 열정을 의미하기에 뜻깊다”며 “앞으로 신협은 이웃 사랑의 마음을 늘 되새기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어둡고 그늘진 곳에 햇살과 같은 역할을 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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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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