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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모전은 새마을금고를 주제로 지난 8월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바 있다. 총 942개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중 60개가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품은 퇴근길 새마을금고의 광고가 상영되는 도심의 장면을 표현한 ‘믿음’(안상순)이 차지했다. 우수작은 ‘함께 만드는 MG느티나무’(김경민)와 ‘내 아이의 첫 은행, MG’(전수연)가 선정됐다.
최우수작품(1명)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작(2명)과 가작(3명)에는 각각 100만원과 70만원, 장려상(54명) 각 20만원 등 총 60명에게 16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우수작품, 우수, 가작 입상자들에겐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상이 수여된다.
전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내부 전시로 진행되며 지난 12일 제주연수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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