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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가 상승세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자회사 LSKB가 개발 중인 위암 경구용 표적항암신약 '아파티닙 (Apatinib, 물질명 YN968D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료목적사용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후 2시7분 기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10.36%(2600원) 상승한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식약처는 이날 아파티닙에 대해 2명 이상의 환자 대상으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목적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파티닙은 세계 최초 위암 3차 치료제로 현재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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