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차, 기아차
현대차와 기아차가 오름세다. 향후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30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5%(6000원) 오른 17만7500원에 거래 중이며 기아차는 같은 시간 전일 대비 9.07%(4350원) 오른 5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 26일 실적 발표를 통해 품질 비용증가를 제외한 최대 실적을 내놓았다. 3분기 실적이 2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이는 품질비용 등 일회성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향후 실적 호조에 기대감이 쏠린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