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부터 4일간 열리는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 2020’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투자자 간 교류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신보는 오는 29일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센탑 창업카페에서 부산 소재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와 공동주최로 ‘유커넥트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보가 발굴한 부산·울산 소재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를 비롯한 투자자에게 사업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행사 전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송출해 보다 많은 투자자의 참여가 가능하다.
앞서 신보는 지난해 7월 민간투자유치 플랫폼 유커넥트를 출범한 바 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가 신보의 혁신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는 물론 성장을 함께할 파트너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유커넥트의 지방 개최를 더욱 확대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