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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리더 지효는 JYP에서 10년간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장수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MC들이 “JYP 연습생으로 유명했다던데”라고 묻자 그는 “유명했던 건 아니고 제가 청담동 사옥에서 집까지 매일 출퇴근을 했는데 어느 날 한 남학생이 말을 걸었다. ‘JYP 연습생이냐’고 하더라.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다른 회사 연습생이라고 했다. 그 남학생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데뷔를 안 한 것 같다”고 밝혔다.
10년간 동고동락했던 가수들을 묻자 지효는 “2PM, 2AM 오빠들과 함께 연습했고 g.o.d, 노을 콘서트를 보러 다녔다”며 “원더걸스 선미와는 같은 해 들어왔다”고 밝혔다.
10년간 동고동락했던 가수들을 묻자 지효는 “2PM, 2AM 오빠들과 함께 연습했고 g.o.d, 노을 콘서트를 보러 다녔다”며 “원더걸스 선미와는 같은 해 들어왔다”고 밝혔다.
김국진이 “원더걸스로 데뷔를 못한거냐”고 묻자 지효는 “그때 9세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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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