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스웍

시스웍이 급등세다. 셀트리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를 수출 계약했다는 소식에 진단키트 관련주인 시스웍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시스웍은 전 거래일 대비 29.89%(810원) 상승한 3520원에 거래 중이다.

시스웍은 지난 28일 미국 FDA 긴급승인을 획득한 비비비와 함께 진단키트 생산 공정을 자동화하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이후 곧바로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한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는 비비비와 셀트리온이 공동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