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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김영화 PD는 "땅만 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단순히 경치 좋은 곳에 하루 이틀 놀러 가는 개념이 아니다. 이들이 각자의 세컨하우스를 직접 디자인하고 꾸미는 과정부터, 마을 공동체를 이루고, 한 명의 주민으로서 자리 잡는 과정을 보여줘 시청자와 출연진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집과 마을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기 위해 평소 해보지 않았던 목공에 유인영이 도전하고, 생각보다 살림에 서툰 출연자를 대신해 김구라가 설거지 등 마을 살림을 챙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가는 세컨하우스와 마을은 어떤 모습일지부터 출연자들이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반전 매력들은 무엇이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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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