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레믹스
바이오 기업 셀레믹스가 5일 장 막판 급등했다. 이날 셀레믹스는 전일 대비 22.41%(5950원) 오른 3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기를 잡아가자 국내 증시에서는 바이오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든 후보가 이른바 '오바마 케어' 등의 보편 의료 서비스 확대를 예고했기 때문.


셀레믹스는 최근 관심을 끄는 바이오 기업으로 지난 2010년 설립돼 지난 8월 코스닥에 입성했다. 셀레믹스는 차세대 유전자 포획기술과 분자바코드 매개 전장 염기서열 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셀레믹스는 지난달 27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기반의 신경퇴행성질환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제품 'NeuroMICS™'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셀레믹스가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