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승배 기자 = kt위즈와 두산베어스가 오는 9일 열릴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선발투수를 확정했다. 두산은 지난 7일 1차전 선발투수 플렉센을, kt는 8일 1차전 선발투수를 소형준으로 확정했다.

8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kt 소형준(위)이 훈련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플렉센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0.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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