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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사는 코로나19 확산과 저유가 환경 지속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산업 격변기 속에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신규 사업을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예년보다 앞당겨 이뤄졌다. 한화는 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지난 9월에 앞당겨 진행한 바 있다.
한화솔루션과 함께 이날 한화에너지(승진자 2명), 한화종합화학(2명), 한화토탈(8명)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한화그룹 내 화학·에너지 계열사의 올해 승진자 수는 모두 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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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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