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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내년 2월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 파크원점의 성패가 주가를 결정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
17일 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1년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2월 예정된 ‘현대백화점 파크원점’의 출점이 될 것"이라며 올해 있었던 출점 사이트와는 다르게 서울 중심부에 신규 오픈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파크원점은 여의도에 오픈할 국내 최대 규모 백화점이다.
이어 "파크원 사이트의 2021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6000억원 수준으로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의 약 8% 매출 수준으로 추정된다. 규모가 큰 사이트이기에 해당 사이트의 성패에 따라서 백화점 사업자 희비가 엇갈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안타증권은 파크원이 성공할 경우 현대백화점이 경쟁사의 파이를 빼앗아 오는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파크원은 백화점 부문의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종국적으로 현대백화점과 경쟁사 간의 주가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 백화점 업황에 대해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낮아진 기대치를 딛고 반등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17일 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1년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2월 예정된 ‘현대백화점 파크원점’의 출점이 될 것"이라며 올해 있었던 출점 사이트와는 다르게 서울 중심부에 신규 오픈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파크원점은 여의도에 오픈할 국내 최대 규모 백화점이다.
이어 "파크원 사이트의 2021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6000억원 수준으로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의 약 8% 매출 수준으로 추정된다. 규모가 큰 사이트이기에 해당 사이트의 성패에 따라서 백화점 사업자 희비가 엇갈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안타증권은 파크원이 성공할 경우 현대백화점이 경쟁사의 파이를 빼앗아 오는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파크원은 백화점 부문의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종국적으로 현대백화점과 경쟁사 간의 주가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 백화점 업황에 대해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낮아진 기대치를 딛고 반등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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