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패스아크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업체 네패스아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5분 기준 네패스아크는 시초가 대비 18.78%(6800원) 오른 4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네패스아크는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공모 청약에서 경쟁률 830.21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2만6500원이다. 시초가는 3만6200원으로 결정됐다.


네패스아크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인 네패스의 반도체 테스트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무선 통신용 칩(RFIC) 등의 테스트를 담당하는 반도체 후공정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