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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김혜수는 그레이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수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수트로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가 된 김혜수는 새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오뚝한 콧대를 자랑했고, 깊은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김혜수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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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