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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는 “정형돈은 휴식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역시 정형돈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며 “정형돈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여러분께 다시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15년 11월에도 불안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 바 있다. 이후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든 일 놓치 않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라며 “위로의 디엠, 톡들 그리고 묻고 싶어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지인들까지. 마음 다 안다. 다 고맙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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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