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0시부로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사진=뉴스1
서울식품과 서울식품우가 급등세다. 24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식품 관련주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0시16분 기준 서울식품은 전일 대비 7.93%(13원) 오른 177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우는 같은 시간 전일 대비 21.04%(1170원) 오른 673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거리두기 조처가 2.5단계로 격상됐을 때도 서울식품 주가가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