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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6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고척돔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 받는다. 이에 KBO는 전체 좌석의 10%가량인 1670석을 판매했다. 2020.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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