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가 상승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항암세포유전자치료제 상업용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완공했다는 소식을 전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2시37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4.66%(2150원) 오른 4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GMP 센터에서 글로벌 수준의 백신, 벡터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완제품 생산을 위한 GMP 공장 완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자사 기술인 셀리백스(CeliVax) 플랫폼을 활용해 다음해 GMP 허가를 획득하고 코로나19 백신과 BVAC-C 2b상 임상 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