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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이낸스 측은 "하나은행은 전세계 135개국 해외 은행들과 환거래를 체결 중으로 외국환과 무역금융 분야에서의 한국 내 부동의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며 "외국환 거래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도 강화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위드론 수출금융이 실질적인 무역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외환상품부 FI Biz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역량과 노하우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위드론 수출금융과 해외송금 편의성을 강화한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해외송금 앱인 하나 EZ로 급변하는 외국환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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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