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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19분 기준 휘닉스소재는 전일 대비 16.67%(175원) 오른 1225원에 거래 중이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12년 양극재 사업을 시작하면서 휘닉스소재와 합작사 포스코ESM을 설립했다. 경북 구미시에 있는 휘닉스소재의 2차전지 소재 사업장을 현물출자해 지분 50%씩을 확보했다.
휘닉스소재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디스플레이 등 전자 소재 분야의 기술력을 갖췄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9일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한다고 밝혔으며 이날 휘닉스소재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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