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김태리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였다.
김태리는 최근 주얼리 브랜드와 화보 촬영을 진행,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내추럴한 스웨터 스타일링은 물론 테마마다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로 팔색조 면모를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티파니 미니필름 영상에서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담긴 힘, 기쁨, 희망 등의 메시지를 그녀 특유의 감성과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담아냈다.
김태리는 "2021년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용기, 밝은 웃음, 그리고 빛나는 희망이 깃들기를 소망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태리는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하는 SF영화 '승리호'로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 촬영에 한창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