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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는 새롭게 신설되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에 박상돈(57) 전 서울시도시기반시설본부장을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16일부터 오는 2023월 12월15일까지 3년 간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 시라큐스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3년 서울시에 입사했다.
이후 물관리정책과장, 도시기반설본부 시설국장,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27년간 물관리분야, 시설 안전분야 등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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