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16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급등세다.

이날 오후 3시18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일 대비 12.32%(1750원) 상승한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한미반도체는 중국 기업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계약금액은 12억3735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1.0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