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나왔다.

16일 구에 따르면, 주민 15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명은 확진자 가족 및 접촉자로 확인됐으며 5명은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확진자가 다녀간 대한탁구장(신림로58길 13)에 지난달 29일~지난 7일 방문한 사람은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관악구 확진자는 768명이며 완치자는 5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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