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맘 놓고 외식하기도 어려워진 연말과 연초에 집 안에서도 호텔 뷔페의 인기 메뉴들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랜드 키친 홈다이닝 투고'를 12월 2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특히 이번 '그랜드 키친 홈다이닝 투고'는 연말과 신축년 신년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맘껏 누리지 못하는 고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헤아려 구성했다. 셰프의 특제 소스로 양념한 양갈비와 LA갈비, 탄두리 왕새우, 로스트 치킨, 훈제 연어, 시저 샐러드 등 8가지 요리가 담긴 4인용 메뉴를 만날 수 있으며 하루 전 예약이 필수다.

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약 11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12월 1일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