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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구 누적 확진자는 650명으로 늘어났다.
동작구는 이날 오전 구민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구 644~65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645·646·647·648·650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644·649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 배정 절차가 진행 중이고 자택과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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