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 울산 현대와 페르세폴리스(이란)와의 경기에서 현대 주니오(오른쪽)가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울산 현대는 페르세폴리스를 2대1로 제압해 8년만에 ACL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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