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제'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한지민 남주혁 주연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조제'는 1만23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2만8288명이다.

'조제'는 지난 10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10일 연속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에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6494명의 관객을 동원한 '도굴'이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47만5388명이다. '이웃사촌'은 6001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0만1927명이다.

한편 '조제'는 소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감독 이누도 잇신)을 한국식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와 영석이 함께 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렸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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