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을 2대1로 제압한 울산현대 선수들이 경기종료후 김도훈 감독을 행가레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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