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레스토랑 메뉴를 줄을 서지 않고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스마트 주문·결제 서비스 '페이코 오더'를 도입하고, 고객들이 레스토랑을 찾지 않아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고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페이코 오더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테이블에 앉아서 바로 주문하거나 레스토랑을 방문하기 전 음식을 주문해 픽업(포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페이코 오더는 소비자가 식당에서 주문하기 위해 매장 카운터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거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페이코 오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메이필드호텔 서울 내 레스토랑은 '낙원', '캐슬테라스', '라페스타', '델리스' 등이다.

한식당 낙원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 갈비구이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온라인 몰을 통해 '낙원 소갈비찜'을 판매하고 있다.


뷔페 레스토랑 캐슬테라스는 150여 가지의 세계 각국 요리들을 시즌 테마별로 선보인다. 고객들이 폭 넓게 메뉴를 선택하면서, 색다른 메뉴를 통해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맛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라페스타에서는 지중해식 이탈리안 코스 요리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이다.

천연 재료만으로 빵을 만드는 웰빙 베이커리 델리스를 통해 부드러운 케이크와 달콤한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홍보팀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방역이 일상화된 만큼 페이코 오더를 이용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대면으로 음식을 주문·결제한다면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페이코 오더를 통한 배달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고객들이 메이필드호텔 서울 특급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집에서도 쉽게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