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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중 2억원은 결혼이주여성을 고용하거나 공정무역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 12개사의 사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1억5000만원은 결혼이주여성과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新구성원 20명의 급여 및 인력훈련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방 행장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코로나19로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은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이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41개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 107명에게 13억80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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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