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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으로부터 배터리 사업 부문을 분할해 나온 LG에너지솔루션이 솔루스첨단소재(옛 두산솔루스) 유럽 법인에 575억원을 투자한다고 알렸다. 다만 솔루스첨단소재 주가는 24일 하락세다.
24일 오전 9시35분 기준 솔루스첨다소재는 전일 대비 6.03%(3300원) 하락한 5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솔루스 룩셈부르크 법인은 지난 23일 솔루스첨단소재와 LG에너지솔루션,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5042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575억원을 출자하고 솔루스첨단소재와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는 각각 801억원, 3666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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