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가 연말 시즌, 지인들과 함께 럭셔리한 비주얼은 물론 이국적인 풍미의 맛을 함께 나누며 저물어가는 한 해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럭셔리 시푸드 플래터'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럭셔리 시푸드 플래터 이용 시 기호에 따라 맵기 선택이 가능한 것은 물론 계란 볶음밥 또는 파스타 면을 더해 풍성한 양질의 시푸드를 다양한 방법으로 맘껏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점심 또는 저녁 뷔페와 함께 이용 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며 시푸드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지인들과의 소규모 모임, 기념일 등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주중 점심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30분, 주중 저녁 오후 6시 ~ 오후 10시, 주말 및 공휴일 점심 오전 11시 30분 ~ 오후 3시, 저녁 오후 5시 30분 ~ 오후 10시까지이다.
한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과 자체 방역 수칙에 따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QR코드 체크인, 거리 두고 앉기, 일회용 장갑 및 소독제 구비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지속적인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