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덕성이 강세다.

28일 오전 11시22분 현재 덕성은 전 거래일 대비 11.08%(900원) 오른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리얼미터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41명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총장이 전월보다 4.1%포인트 상승한 23.9%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합성피혁·합성수지 등을 판매하는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총장의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고 알려지면서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