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무엇이든 물어보살' 함께 경기한 이연화, 김성욱 커플이 획득한 데이트권을 다른 상대에게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본격적인 5:5 '보살팅'이 시작됐다.
쏠남들이 제출한 소지품을 통해 게임을 위한 커플이 선정됐다. 팽팽한 100초 스피드 퀴즈 대결 끝에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머슬퀸' 출신 이연화와 제조업 회사 CEO 김성욱 커플이 5문제를 맞히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이들은 각자 원하는 상대와 5분간 산책을 할 수 있는 데이트권을 우승상품으로 획득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데이트 상대로 지목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김성욱이 단번에 회사원 주지은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연화는 "의리상 선택하려고 했는데 너무하다"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어 헬스트레이너 안성환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했다.
김성욱, 주지은과 이연화, 안성환은 각자의 데이트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