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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임직원들은 손님들에게 제공할 첫번째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전채요리부터 후식까지 코스요리에 포함된 음식 가짓수가 많아 주방장 정유미, 부주방장 박서준이 이를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주방과 다이닝룸 사이의 긴 동선 때문에 홀 담당자들 또한 쉴 틈이 없다. 총지배인 이서진, 인턴 최우식은 손님별로 분리된 식사 공간에 코스 요리를 차례로 전달하며 음식 소개까지 제공한다.
'윤스테이' 회장 윤여정은 음식을 서빙하며 손님들에게 맛과 만족도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윤여정은 특유의 재치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서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디저트의 정체와 임직원들이 오전 6시30분부터 일어나 차린 아침상도 공개된다.
연출을 맡은 김세희 PD는 "오늘 방송에서는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한식을 대접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등장하지만 손님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의 성장기도 함께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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