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해 들어 4800만원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 가격이 3500만원대로 하락했다.
2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24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35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세가 주춤한 상황이다. 지난해 초 800만원대였던 비트코인은 11월 2000만원을 넘어서더니 올해 들어서는 4000만원을 돌파하면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불과 2주전 4800만원이었던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3200만원대까지 주저 앉기도 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91% 오른 14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0.34% 상승한 47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00.2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0.33% 상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